신협재단, 올해도 전국 신협과 지역 아동 장기 결연 이어간다
- 전국 403개 신협, ‘1신협-1아동’ 결연 통해 지역 아동 성장 지원
- 올해 아동 534명 후원… 2022년부터 누적 1,983명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고영철, 이하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함께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1신협-1아동’ 결연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1신협-1아동’ 결연사업은 참여 신협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1:1로 매칭해,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월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신협재단의 아동 지원사업이다. 일회성 후원을 넘어 성장기 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에는 전국 403개 신협이 참여해 아동 534명을 후원한다. 후원 규모는 총 6억 5천 2백만 원이다. 신협재단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총 1,983명의 아동에게 약 20억 5천만 원을 지원해왔다.
후원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시설 보호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후원금은 보육비와 학습비, 생활비 등에 사용돼 성장기 아동의 일상 안정과 미래 준비를 지원한다.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신협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신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재단은 초록우산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비롯해, 보호대상 아동에게 지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등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끝>
첨 부 : 사진 1매
■ 사진설명
사진 1. 신협 사회공헌재단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