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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보도자료

신협공제, 안정적 성장 기반으로 자산 10조 원 도약 목표

  • 작성자 총관리자
  • 등록일2026.06.17
  • 조회수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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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공제, 안정적 성장 기반으로 자산 10조 원 도약 목표


- 29일 대전 연수원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 개최

- 2025년 신협공제 사업평가 우수 조합 52곳·개인 13명·지역본부 3곳 시상

- 새 비전 ‘함께 만든 성과, 더 크게 여는 신협 공제의 내일’ 선포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가 공제사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조합원 금융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신협공제는 2025년 말 기준 공제자산 6조 3천억 원, 지급여력비율(RBC) 325%를 기록하며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유지했다.


신협은 지난 29일(수)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을 열고, 2025년 공제사업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제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조합과 임직원을 격려하고, 2026년 공제사업의 비전과 핵심 추진 방향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협은 2025년 신협공제 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조합 52곳, 개인 13명, 지역본부 3곳을 시상했다.


이날 신협은 공제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성공제, 저축성공제, 일반손해공제, 최우수지역본부 등 부문별 우수 조합과 임직원에게 시상했다. 신협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현장 중심의 영업 활동과 조합원 밀착 서비스를 통해 공제사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협은 ‘함께 만든 성과, 더 크게 여는 신협 공제의 내일’을 2026년 공제사업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의 생활 위험 보장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상품·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공제사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협은 2026년 공제사업 추진 방향으로 ▲조합원 중심 보장성 상품 경쟁력 강화 ▲현장 영업 지원 확대 ▲공제 서비스 품질 제고 ▲조합과 중앙회의 협력 기반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공제사업이 조합원의 생활 안정과 조합의 수익 기반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공제는 조합원이 예기치 못한 생활 위험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삶을 지키기 위해 출발한 협동조합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공제의 본질인 상호부조 가치를 바탕으로 조합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장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성은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는 “2026년은 신협공제가 안정적 성장 기반을 토대로 현장 영업력과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제 자산 10조 원을 목표로 조합원에게 필요한 보장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공제는 서민의 경제 여건을 고려해 공제료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비영리 협동조합보험이다. 1972년 미국신협공제회(CUNA Mutual)에서 도입한 대부보증공제와 저축공제를 시작으로 조합원의 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금융협동조합 기반 공제사업을 운영해왔다.


신협은 전년도 공제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인 조합과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당해연도 공제사업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기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끝>





■ 신협공제 소개 및 현황


신협공제는 서민의 경제 여건을 고려해 공제료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서민형 비영리 협동조합보험이다. 1972년 미국신협공제회(CUNA Mutual)로부터 대부보증공제와 저축공제를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54년간 조합원의 든든한 금융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


신협공제는 신협의 자체적인 위험률 측정 프로세스 개발과 사업비 지출 최소화를 통해 민영보험사 대비 합리적인 공제료를 제공하고 있다. 민영보험사처럼 별도의 영업조직망을 운용하는 대신, 전국 862개 조합(2025년 말 기준)에서 공제모집인 자격을 취득한 직원이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별도의 영업비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신협공제의 자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6조 3천억 원이다.






첨부 : 사진 4매 


■ 사진 설명


사진 1.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2.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가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3. (좌측부터) 광안신협 김성호 이사장,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 경북동부신협 김선욱 과장

     4.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에서 수상자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2025년 공제시상식’ 부문별 주요 수상자 명단


<조합 부문>

▲종합 연도대상 광안신협(부산) ▲보장성 대상 아산신협(대전충남) ▲보장성 1위 남청주신협(충북) ▲저축성 대상 동수원신협(경기) ▲저축성 1위 은평신협(서울) ▲일반손해 대상 경북동부신협(대구경북) ▲일반손해 1위 부산행복신협(부산) ▲장기공제 달성률 및 농·소형 조합 달성률 1위 예수병원신협(전북)


<개인 부문>

▲개인 연도대상 경북동부신협 김선욱(대구경북) ▲보장성 대상 대전우리신협 양래숙(대전충남) ▲저축성 대상 군산팔마신협 김지은(전북) ▲일반손해 대상 광안신협 송혁재(부산)


<지역본부 부문>


▲신계약환산 최우수 전북지역본부 ▲장기보장성 공제실적 최우수 경기지역본부 ▲장기보장성 달성률 최우수 광주전남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