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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보도자료

신협, 주거취약 아동·청소년 130가정 지원… ‘행복한집 프로젝트’ 추진

  • 작성자 총관리자
  • 등록일2026.06.17
  • 조회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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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주거취약 아동·청소년 130가정 지원… ‘행복한집 프로젝트’ 추진


- 2026년 ‘행복한집 프로젝트’ 통해 주거취약 130가구 지원

- 2019년 이후 누적 610가정, 총 23억 4천만 원 지원

- 전주한지 활용 친환경 주거개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계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고영철, 이하 신협재단)이 24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초록우산에 6억 1,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취약 13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10가정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왔다.


특히 본 사업에는 신협의 지역특화사업인 ‘전주한지’가 활용된다. 전주한지는 습도 조절, 유해물질 저감, 항균·탈취 기능이 뛰어난 친환경 소재로, 아동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통 한지 산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을 결합한 신협만의 사업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 고영철 이사장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미래세대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초록우산과 함께 ‘1신협-1아동 결연사업’,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끝>




첨 부 : 사진 1매


■ 사진설명


사진 1. 신협 임직원들이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2. 신협은 전국 주거취약 아동, 청소년을 위해 벽지·장판 교체를 비롯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